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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초년생 그리고 이직을 준비하는 분들이라면 반드시 거쳐야 할 필수 단계, 바로 ‘면접’인데요. 면접관 앞에만 서면 긴장은 기본, 자신도 모르게 범해 버리는 실수들 때문에 준비했던 만큼 역량을 발휘하지 못해 항상 아쉬움이 남는 게 고민이셨죠? 물론 저도 벌벌 떨면서 기계처럼 대답했던 기억이 있는데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앞으로 면접이 끝나고도 아쉬움이 1도 남지 않도록 "아! 이렇게만 준비하면 되겠구나!" 하는 면접 준비 TIP! 많고 많은 TIP 중에서도 선별해서 알려드릴 테니 여기 집중해주세요~! 



● 첫 만남에서 중요한 그것, 바로 ‘첫인상‘


누군가가 ‘나’ 자신을 기억하는 데 있어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 것이 첫인상이라는 것 다들 잘 알고 계실 텐데요. 면접에서도 아주 짧은 시간에 보이는 인상과 태도를 통해 그 사람의 성격을 어느 정도는 가늠할 수 있어서 상당히 많은 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실제 면접관을 대상으로 진행한 조사에 따르면, 대화를 나누기 전에 눈으로 보이는 태도와 스타일이 첫인상에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어떤 스타일과 어떤 태도를 준비해야 좋은 첫인상을 심어주어 완벽한 면접을 볼 수 있을지 한번 알아볼까요?
 

첫 번째로 복장입니다. 면접을 보는 기업의 특성에 따라 스타일을 다르게 하는 것이 도움을 줄 수 있는데요. 대기업, 공기업 등 보수적인 직무의 면접일 경우 화이트 셔츠에 블랙이나 그레이색의 정장과 같은 지적이고 단정한 이미지를 표현해 호감도를 상승시킬 수 있고 광고, 홍보, 마케팅 등 개성과 활동성이 필요한 직무에는 트렌디한 네이비색 정장 혹은 그레이색 정장을 추천합니다. 법무, 회계 등 신뢰성이 중요한 직무일 경우에는 네이비 정장, 하늘색 와이셔츠, 파란색 넥타이의 조합으로 신뢰감과 안정감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다는 점 꼭 알아 두세요!


두 번째는 헤어스타일입니다. 머리를 띄워 이마를 드러내 깔끔한 머리를 하고 싶었지만, 이마가 넓거나 M자 이마를 가지고 있어서 항상 힘드셨던 분들 많으시죠? 이럴 때는 억지로 머리를 세우지 마시고 이마를 덮어 약간의 가르마를 한 스타일링으로 깔끔한 스타일을 마법같이 연출할 수 있답니다. 여성의 헤어스타일은 앞머리가 없이 뒤로 묶는 경우가 대부분이었지만 최근에는 오히려 앞머리를 내려 차분해 보이는 스타일을 연출하는 것이 추세라고 합니다.

 

스타일이 갖춰졌다면 마무리는 뭘까요? 바로 표정입니다. 표정은 언제 어디서나 나의 기분이나, 태도 등을 상대방에게 드러낼 수 있는 매우 중요한 표현 방법인데요. 한 취업 포털 사이트 조사 결과에 따르면 표정은 지원자의 인상을 결정짓는 요소 중 자신감 있고 밝은 표정을 가장 중요하게 꼽았습니다. 밝은 표정이야말로 상대방에게 첫인상을 좋게 보일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죠. 반면에 너무 굳은 표정으로 긴장한 티를 내거나 질문을 받음과 동시에 표정을 찡그리게 되면 면접관도 따라서 표정이 굳거나 찡그려져 역효과가 발생할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해요. 그러므로 자연스러운 미소는 유지한 채 눈은 또렷하게 힘을 주어 자신감 있는 표정을 지을 수 있게 함께 연습해봐요!



● '아..이것만은 제발…' 면접에서 제일 조심해야 할 실수


사소한 한 번의 실수라도 결과가 좌우될 수 있는 면접 자리. 한 번의 실수는 긴장 때문에 괜찮다 하더라도 두 번 이상은 하지 않도록 정말 조심해야 합니다. 실제 인사 담당자들의 말에 따르면 면접자들의 잦은 실수를 목격하게 되면 "실무에도 실수가 잦을 것 같고, 꼼꼼해 보이지 않는다.", "준비성이 부족할 것 같다." 등의 부정적인 평가가 내려진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면접자들이 가장 많이 하는 실수이자 절대 주의해야 할 실수는 무엇일까요? 

 

먼저, ‘면접 시간 지각’입니다. 면접자들이 제일 많이 실수하는 행동이 바로 지각인데요. 지각하게 되면 정말 시작할 기회도 없이 끝날 수 있습니다. 지각하지 않기 위해서는 예정 시간보다 항상 30분 먼저 움직일 수 있도록 계획을 짜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정 시간에 딱 맞춰서 도착하는 것보다 미리 도착해 면접을 위해 준비한 사항들을 체크해보는 것도 실수를 줄이는 데 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면접관 : 지원자의 꿈은 무엇인가요?

지원자 : 저는 어제 돼지꿈을 꾸었습니다!


다음은 ‘질문에 맞지 않은 잘못된 답변’ 즉, 동문서답인데요. 질문의 요점을 파악하지 못하거나 기업명, 지원 분야에 대해 잘못 답변을 하는 경우가 매우 많다고 합니다. 과연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할까요? 웃으면서 넘기거나 신경 쓰지 않고 다음 대답에 집중하게 된다면 빛보다 빠르게 면접에서 떨어질 수 있습니다. 가장 효과적인 대처 방법으로는 바로 자신의 실수를 인정하고 정정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행동 하나로 위기를 기회로 바꿀 수 있답니다. 그렇다고 해서 일부로 실수하는 행동은 당연히 하지 않으시겠죠?

 

지금까지 잘 준비해서 갖추어야 할 면접 스타일과 표정부터 절대로 저질러서는 안 될 면접 실수들까지 면접 관련 팁들을 알아보았습니다. 몇번 면접을 경험했던 분들이라면 당연히 알고 있는 내용일 수도 있고 처음 면접을 준비하고 있다면 새로운 정보일 수 있는데요. 누구든 꼭 한번 확인하고 체크하면 면접 시 실수를 줄일 수 있고 마음을 정리하는 팁이 될 수 있을 거에요. 성공적인 취업과 이직을 꿈꾸는 여러분들을 위해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화이팅!

 

 

* 이 콘텐츠의 모든 저작권은 휴비스 공식 블로그에 있습니다.

댓글1

  • 프로필사진 그럼로또사야죠 2019.10.16 11:30 ㅋㅋㅋㅋㅋ 저는 어제 돼지꿈을 꾸었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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