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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이루고 싶은 게 있다면 체력을 먼저 길러라

체력이 약하면 빨리 편안함을 찾게 된다.’

 

위 문장은 드라마 미생의 한 대사인데요, 원하는 목표를 향해 안정적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하고자 하는 의지, 정신력도 중요하지만 정신력의 바탕이 되는 체력을 기르는 것도 중요하다는 이야기입니다운동은 이러한 체력을 기르기 위한 좋은 방법 중 하나인데요, 다양한 스포츠를 통해 운동을 꾸준하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그러나 직장을 다니면서 배우고 익히기에는 시간이 부족하거나 진입장벽이 높은 스포츠들도 존재합니다. 오늘은 이러한 어려움 없이 직장인도 입문할 수 있는, 비교적 진입장벽이 낮은 스포츠를 소개해 드립니다.

 

 

스포츠 클라이밍은 리드 클라이밍, 스피드 클라이밍, 볼더링 등 3가지 종류로 나눌 수 있습니다. 그중 볼더링은 5m 이내의 낮은 벽에서 진행하는 종목으로, 줄을 매달지 않은 상태에서 정해진 홀드만을 이용해 완등하는 스포츠 클라이밍입니다. 스포츠 클라이밍 입문자가 주로 처음 시작하는 종목 역시 볼더링입니다.

 

 

스쿼시는 테니스와 월핸드볼(Wall Handball)을 혼합한 실내 스포츠입니다. 실내 스포츠인 만큼 날씨에 영향을 크게 받지 않는 스포츠입니다. 스쿼시는 1시간 운동 시 평균 882칼로리가 소모될 정도로 움직임이 많은 스포츠인데요, 하체를 많이 사용하는 스쿼시는 부상 방지를 위해 입문 시 런지 동작, 라켓 잡는 법 등 기본기를 먼저 배우게 됩니다.

 

 

크로스핏이란 여러 종류의 운동을 섞어 단기간에 고강도의 활동을 하는 운동 방법입니다. 온몸의 다양한 근육을 고르게 발달시킬 수 있는 크로스핏은 특유의 기록 경쟁 요소로 인해 재밌는 운동을 즐기기 위한 직장인들이 많이 찾는 종목 중 하나입니다. 그러나 기록 향상에만 집중하여 무리한 운동을 한다면 부상의 위험도 있으니 기록 경쟁보다는 부상관리와 체력 향상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달리기는 특별한 장비 없이 뛸 수 있는 장소와 의지만 있다면 언제든 시작할 수 있는 운동이죠. 체력도 기르고, 건강한 달리기를 위해서는 안정적인 자세를 배워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또한, 달리기 전후 걷기운동을 통한 워밍업과 쿨다운을 실시하여 부상을 방지하는 것도 달리기의 중요한 요소입니다.

 

네가 종종 후반에 무너지는 이유, 데미지를 입은 후에 회복이 더딘 이유는 체력의 한계 때문이다.'

정신력은 체력의 보호 없이는 구호밖에 되지 못한다.’ – 드라마  "미생"

 

지금까지 직장인 체력의 중요성과 이러한 체력을 기르기 위해 입문할 수 있는 스포츠를 소개해 드렸습니다. 다양한 스포츠를 경험하며 몸과 마음의 건강을 모두 갖춘프로일잘러가 되어 보는 것이 어떠신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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