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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이 채 하루도 남지 않았다는 것이 아직도 실감 나지 않는데요. 오늘이 지나고 나면 달력도 새롭게 첫 장을 넘기게 되고 나이도 한 살 더 먹게 됩니다. 크게 달라지는 것들이 없는 분들도 있으시겠지만, 새해와 함께 새로운 시작을 앞둔 분들도 많을 텐데요. 특히 새롭게 출근을 앞두고 있다면 설렘 반 걱정 반으로 다가오는 새해가 사뭇 다르게 느껴질 것입니다. 오늘은 새로운 시작을 앞둔 예비 직장인들을 위한 첫 출근 꿀팁을 대방출하겠습니다! 함께 보실까요?



● 몇 시까지 출근해야 할까? 



간단하지만 많은 예비 직장인들이 고민하고 있을 부분일 텐데요. 9시, 혹은 8시 30분과 같이 분명 정해진 출근 시간이 있지만, 칼같이 정해진 시간에 도착하기엔 애매해서 얼마나 일찍 도착해야 하는지 고민이 깊어집니다. 회사 분위기에 따라 조금씩 달라 정답은 없지만 정해진 출근 시간보다 10분~15분 미리 도착하여 책상 정리 등의 업무 준비를 조금씩 하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 무슨 옷을 입어야 하지? 



그리고 두 번째 고민은 바로 복장이 아닐까 싶은데요. 분위기를 파악하기 전까지만 깔끔하게 입고 가는 것이 좋습니다. “출근은 편하게 입고 오세요~” 라고 면접 후 복장에 대한 간단한 가이드를 주지만 그렇다고 해서 진짜 편하게 입었다가는 온종일 눈치를 보며 가시방석에서 업무를 봐야 할지도 모른답니다. 출근 복장의 경우 1주일에서 2주일 정도는 단정하게 입고 다니며 다른 직원들의 옷차림을 보며 분위기를 파악하며 조금씩 맞춰 가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또한, 비즈니스 캐주얼로 복장 규정을 명시하고 있을 경우 고민이 더욱더 깊어질 텐데요. 비즈니스 캐주얼이랑 말을 처음 접하게 되면 혼란의 카오스가 몰아닥칩니다. 흔히 말하는 비즈니스 캐주얼이란 캐주얼을 정장처럼 입은 복장, 격식을 차린 캐주얼 등을 뜻하는데요. 아직 감이 안 오시죠? 간편한 업무 복장 정도로 업무를 하는 데 있어 실용성을 높이며 거래처나 손님 미팅 시에도 너무 격식이 없어보이지 않도록 입는다고 보시면 되요.

조금 더 실생활에 가깝게 설명해 드리자면 청바지보다는 면바지나 슬랙스 정도에 정장 셔츠나 라운드 티보다는 캐주얼 셔츠 등을 입거나 니트류를 코디하고 운동화보다는 로퍼나 스니커즈를 신으면 적당하답니다.

 


● 처음 출근하는 내 가방 속 필수템은?


떨리는 마음으로 출근 전날부터 가방을 싸려고 마음먹었지만 막상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 전혀 감이 오지 않으시죠? 회사 생활을 해봤어야 뭐가 필요한지 알텐데.. 신입사원들은 막막하기만 하실 겁니다. 신입사원 출근 필수템을 아래의 이미지를 통해 확인해 보세요!



① 노트&필기구 : 신입사원들에게 가장 필요한 준비물은 바로 노트와 필기구가 아닐까 하는데요. 하나부터 열까지 다 새롭게 배워야 하는 신입사원들에게 메모는 필수! 


② 다양한 종류의 포스트잇 : 노트와 함께 포스트잇도 준비하는 것이 좋은데요. 바로 외워지지 않는 본인 자리 번호라던가 필요한 정보를 포스트잇에 적어 모니터 아래쪽에 붙여 두고 수시로 확인하면 더욱 빨리 업무에 적을 할 수 있지 않을까요?


③ 칫솔&치약 : 칫솔과 치약은 의외로 깜빡하게 되는 경우가 많은 준비물 중 하나인데요. 식사 이후 양치는 필수라는 것 알고 계시죠?


④ 기타 : 그 외에도 텀블러, 충전기, 담요, 슬리퍼 등 하루의 절반 이상을 보내는 회사 생활을 더욱더 편하게 하는 것들이 있는데요. 첫날부터 이 모든 걸 싸 들고 회사에 출근하기는 어려우니 필요에 따라 차근차근 챙겨서 더욱 효율적인 업무환경을 만들어 보는 건 어떨까요?



오늘은 새로운 시작을 앞두고 있을 예비 직장인분들을 위한 여러 꿀팁을 준비해 보았는데요. 출근 전에도 준비할 게 많지만, 막상 출근을 하게 되면 다양한 업무 속에서 마주하게 되는 어려움이 많을 것입니다. 너무 사소해 어디 물어보기도 민망한 신입사원들의 고민거리들로 다시 한번 찾아오겠습니다! 


그럼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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