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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런스 게임많이 들어보셨을 텐데요. 선택하기 어려운 두 가지 후보 중 하나만을 고르는 게임인데요. 휴비스가 직장인 버전의 밸런스 게임을 준비했습니다. 재미로 하는 게임이니 가볍게 즐겨주세요!

 

1. 워라밸 없고 월 500만원 VS 워라밸 즐기고 월 200만원

요즘 직장인들이 회사에 다니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바로 일과 개인 생활 사이의 균형, 일명 워라밸이라고 합니다. 이에 못지않게 중요한 것이 바로 월급인데요. 개인 생활을 즐기지 못하는 야근의 삶을 사는 대신 월 500만원을 받는 것이 좋을지, 개인 시간과 업무를 정확하게 구분해서 개인 생활을 즐기는 삶을 살고 월 200만원을 받는 것이 좋을지 의견이 갈린다고 합니다. 각자의 삶에 있어서 무엇이 더 중요한 가치인지에 따라서 의견이 달라지기 때문에 두 선택지 모두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는데요.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2. 주 4일 근무 VS 매년 한 달 휴가

계속해서 업무를 하다 보면 빠르게 지칠 수 있어 휴식 기간이 꼭 필요한데요. 여러분은 조금씩 자주 쉬는 게 좋으신가요? 아니면 오랜 기간의 휴식을 갖는 게 좋으신가요? 4일 근무라면 매주 주말이 하루 더 생기는 것이기 때문에 은행 업무나 병원에 다니는 등 시간을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 다양해질 것 같습니다. 반면 매년 한 달의 방학이 있다면 장기간 여행을 떠나거나 시도하지 못했던 새로운 취미를 갖기에 적절할 것 같습니다.

 

3. 일주일 동안 준비한 프로젝트의 문서가 PT 직전에 날아가기 VS 상사한테 실수로 뒷담화 카톡 보내기

위 선택지 중 어떤 것이 더 최악의 상황으로 느껴지시나요? 아주 중요한 프로젝트의 문서가 컴퓨터 오류로 저장 전에 날아가는 상황은 업무적으로 곤란한 상황입니다. 두 번째 선택지 역시 인간관계와 사회생활에 있어 절대 일어나서는 안 될 난감한 상황입니다. 여러분이 생각하시기에 꿈에서도 만나고 싶지 않은 최악의 상황은 무엇인가요?

 

4. 매일 야근하지만 점심시간은 지키기 VS 매일 칼퇴하지만 점심시간에 일하기

직장생활을 하면서 꼭 필요한 시간 중 하나가 바로 점심시간인데요. 업무가 많은 경우는 점심시간에도 일을 해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어차피 야근해야 한다면 점심시간만큼은 온전한 개인 시간으로 활용하고 싶은 사람과 점심 식사를 포기하고 퇴근을 선택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업무 중간에 개인 시간을 갖느냐 빠르게 퇴근하고 저녁에 개인 시간을 갖느냐의 문제인데요. 물론 각자의 업무량과 업무속도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두 선택지 모두 업무 효율성이 필수인 것 같습니다.

 

오늘은 휴비스와 함께 재미로 보는 직장인 밸런스 게임을 진행해봤는데요. 각 선택지 모두 고르기 어려울 만큼 쟁쟁했습니다. 업무를 하다 보면 지치는 순간이 생기게 되는데요. 그런 순간에는 한 번씩 리프레쉬 시간을 갖고 다시 업무를 시작하면 업무효율이 더욱 높아질 것 같습니다. 여러분의 슬기로운 직장생활을 휴비스가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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