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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처리 전문기업 휴비스워터(대표이사 신인율)가 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주관하는 ‘2017년 우수환경산업체’로 선정되어 11월 24일, 서울무역전시장(SETEC, 세텍)에서 수상식을 가졌습니다.

 

 

[휴비스워터 홈페이지 바로가기]

 

2012년부터 시작한 우수환경산업체 지정 제도는 사업실적과 기술력이 우수한 기업을 선정해 기업브랜드 가치를 향상시켜 국내 환경시장에서의 성공을 글로벌 시장까지 확산시켜 나가는 것을 목표로 올해까지 총 67개 기업이 선정되었습니다.

 

올해 ‘우수환경산업체’는 환경산업 분야 핵심 기술력과 사업 역량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 중 심사를 통해 선정되었으며 수질, 대기, 자원순환의 3가지 분야로 나누어 총 14개 기업이 상을 받았으며 그 중 휴비스워터는 수질 부문 우수업체로 선정되었습니다.

 

 

우수환경산업체 수상 기업 (총 14곳)

: 휴비스워터, 코웨이엔텍(주), 삼진정밀, 엔바이오니아, 일신종합건설, 부강테크, 한독이엔지, 지티사이언,

  엠에이티플러스, 케이씨코트렐, 인선모터스, 대일이엔씨, 케이씨환경서비스, 엔바이오컨스

 

▲ 11월 24일, 서울무역전시관에서 열린 수상식에서 환경부 홍정기 환경정책실장(왼쪽)이 휴비스워터 신인율 대표에게 상장을 수여하고 있다. 

 

환경부는 이번에 선정된 우수환경산업체가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우수환경산업체 협의체 운영, 중장기 전략수립 지원, 환경기술개발과 해외진출 지원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14개 기업의 2016년 평균 매출액은 395억 원, 고용인원은 89명으로 이번 환경분야 전문기업 선정으로 환경 일자리를 더욱 확대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휴비스워터 신인율 대표이사는 “점차 심화되는 수질 오염과 물부족 현상으로 인해 수처리 시장은 그 어떤 분야보다 생명에 직결되는 중요한 사업일 뿐 아니라 고도의 기술력을 요하는 첨단 기술 분야”라며 “인류의 삶의 질을 높인다는 사명으로 더욱 발전하는 기업이 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 이 콘텐츠의 모든 저작권은 휴비스 공식 블로그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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