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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하게 쏟아지는 한낮의 햇살에 나른하면서도 기분이 좋아지는 요즘입니다.
봄이 되면 주부들은 더욱 바빠집니다. 대청소로 겨우내 묵혀두었던 먼지도 털어내고 화사한 커튼을 새로 달기도 하구요. 그리고 한겨울 추위를 지켜주었던 두꺼운 이불과도 작별을 해야겠죠?

봄철,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침구류에 더욱 세심한 관심이 필요합니다.

 

봄에는 꽃가루나 황사, 미세먼지가 끊임 없이 생기는 탓에 알레르기 질환이 많이 발생하는데 집안에서 알레르기를 발생시키는 주범 중 하나가 바로 이불 속 꼭꼭 숨어 있는 집먼지 진드기이랍니다.

 

 

인체에 유해한 집먼지 진드기는 사람의 피부세포나 곰팡이 등을 먹고 번식하는데 20~30˚C 온도에서 급격히 증식하기 시작합니다. 주로 침구류나 카펫, 의자 등에 기생해 아토피와 같은 피부염이나 천식, 비염 등 알레르기 질환의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집먼지 진드기는 죽은 뒤에도 그대로 침구류에 남게되어 사체가 기관지로 흡입되면서 천식이나 염증을 일으키기도 하죠. 가정집 침구류에는 일반적으로 1만 마리 이상 서식한다고 하니.. 무시무시하죠?


괘씸한 집먼지 진드기! 어떻게 예방하면 좋을까요?

 

 

집먼지 진드기는 따뜻하고 습한 환경을 좋아합니다.
온도 25~28˚C, 습도 75%가 집먼지 진드기가 서식하는 최적의 환경입니다.

 


집먼지 진드기 이렇게 예방해요~

 

1. 실내 온도를 20˚C, 습도를 50% 이하로 유지합니다.
2. 침구류는 1주일에 한번씩 55˚C 이상 뜨거운 물로 세탁합니다.
3. 침구류나 인형, 카페트 등을 자주 털고 햇빛에 말려줍니다.
4. 세탁이 어려운 매트리스는 전용 청소로 청소합니다.
5. 가능하면 카페트 및 천으로 된 가구의 사용을 피합니다.
6. 물걸레 청소로 집안 먼지를 제거합니다.

 

 

여기서 잠깐!

집먼지 진드기가 살 수 없는 환경을 만들어주는 섬유를 사용하는 것도 방법!

침구류나 커튼, 소파 등을 만드는 섬유에 항진드기 성분을 첨가해서 반영구적으로 항진드기 성능을 가진 섬유가 있답니다.

시중에 출시된 항진드기 섬유 중에는 가늘고 촘촘하게 섬유 조직을 직조해 진드기가 통과하지 못하게 하거나 후가공 코팅으로 항진드기 기능을 부여하는 제품이 대부분이지만 휴비스가 개발한 항진드기 섬유는 원료 자체에 항진드기 성분을 첨가했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후가공 코팅 제품은 여러번 세탁하고 사용하다 보면 항진드기 성능이 감소되는 것과 달리 원료 자체에 항진드기 성분을 넣은 섬유는 반복 세탁에도 성능이 유지된다는 점에서 훨씬 더 우수하답니다.

 

휴비스 항진드기 섬유는 일본의 공신력 있는 화학섬유 검사협회인 카켄(KAKEN)의 인증 검사에서 89.6%의 진드기 기피율을 보였습니다.
항진드기 성능을 인정하는 기준인 70%에 비해 월등히 높은 수치로 성능이 검증되었습니다. 또한 원료에 삽입된 항진드기 성분은 유럽 친환경 인증인 에코텍스(OEKO-TEX) 인증을 획득하여 인체에 무해합니다.

 

휴비스 항진드기 섬유로 만든 침구류는 박홍근 침구, 송화침장 등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 이 콘텐츠의 모든 저작권은 휴비스 공식 블로그에 있습니다.

 

댓글1

  • 프로필사진 지킴이 2018.03.21 15:33 섬유질이 아닌 침구나 가구는 위생적일 수는 있으나 비감성적, 비휴식적인 소재일 수 밖에 없다. 휴비스의 휴가드는 섬유소재이면서 항진드기 기능을 가진 훌륭한 생활소재이나 열심히 퍼날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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